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출시 나흘 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5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구글 및 애플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석권한 아레스는 28일 구글 매출 5위에 오르면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특히 아레스가 매출 5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오딘: 발할라 라이징' 4위, '아키에이지 워' 6위를 달성하며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명가임을 보여줬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는 SF 세계관을 바탕으로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와 속도감 있는 전개에 중점을 둔 고퀄리티 그래픽,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논타겟팅 슈트 전투, 협동 및 경쟁의 재미를 담아는 다채로운 콘텐츠 등이 특징인 작품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