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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버스, 글로벌 런칭 플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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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캐리버스] 캐리버스가 서비스 예정인 동명의 소셜&메타버스 게임 ‘캐리버스’의 런칭 로드맵을 공개했다. 최근 60만을 돌파한 사전예약을 이어가며, 지역별로 순차적인 오픈을 통해 완성도를 올린다는 플랜이다.

먼저, 8월 17일 아시아 1 서버를 정식 런칭한다. 아시아 1 서버에는 호주, 카타르 등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7개국이 포함된다. 정식 오픈인만큼 패키지와 보상형 광고 등 다양한 상품이 포함되며, 12종의 미니게임, 10종의 학교 게임과 낚시 등의 생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된다. 또한 유저는 18종의 아바타 꾸미기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으며, 22종의 하우스 데코레이션을 활용해 ‘마이플래닛’이라 불리는 나만의 집도 꾸밀 수 있다. 

첫 업데이트는 9월 12일이 될 예정이다. 기존의 콘텐츠에 요리와 홈파티 모드를 더해 소셜 요소를 강화하며, BM 또한 다각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지역도 확장, 더 많은 국가에서 캐리버스만의 세컨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9월 말 이후로는 아시아 2 서버, 남미 서버 등의 오픈도 준비되어 있다. 캐리버스는 이런 순차적 오픈 전략을 통해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이며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캐리버스는 서비스 예정인 ‘슈퍼콜라 택틱스’의 로드맵도 공개했다. ‘슈퍼콜라 택틱스’는 캐리와 친구들의 스핀오프 IP인 ‘캐리와 슈퍼콜라’ IP를 활용한 카드 전략 RPG로, 다양한 캐릭터와 스킬 카드를 조합한 전략적인 전투가 특징이다.

‘슈퍼콜라 택틱스’는 8월 말 플레이 영상 공개를 진행한 후 9월 초 브랜드 페이지 개설, 그리고 9월 말 선별된 인원을 통한 첫 CBT가 예정되어 있다. 

캐리버스의 데이비드 윤 대표는 “우리가 준비한 두 개의 게임이 긴 개발 기간을 거쳐 드디어 유저 분들께 선보일 차례”라며 “앞으로 유저 분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로드맵은 캐리버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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