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게임 퍼블리싱 기업 메이플라워 엔터테인먼트(대표 염종명)는 '도 게임즈'(Do Games)가 개발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Twin Mind: Power of Love (트윈 마인드: 사랑의 힘)’의 PC 아시아판을 스팀(Steam)을 통해 오는 7월 6일 정식 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도 게임즈'(Do Games)는 2010년부터 캐주얼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미국의 유명 캐주얼 게임 퍼블리셔인 빅 피쉬 게임즈(Big Fish Games)의 파트너사다. 개발된 대부분의 게임들이 빅 피쉬 게임즈(Big Fish Games)에서 출시한 게임 중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PC, 모바일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개발하여 전세계의 유저들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디자인된 게임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도시 괴담(City Legends), 신화 또는 현실(Myth or Reality) 등 다양한 여러 시리즈의 게임을 50편 이상 개발하고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게임 ‘Twin Mind: Power of Love (트윈 마인드: 사랑의 힘)’에서 플레이어는 쌍둥이 탐정인 랜달과 엘리너를 번갈아 플레이하며 대낮에 발생한 납치 사건의 진상을 조사한다. 포렌식 전문가인 랜달, 직감과 신비한 능력을 지닌 엘리너를 통해 기지를 발휘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 보자.
게임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수많은 퍼즐과 방탈출 방식의 밀실 탈출,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 등을 통하여 스릴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본 게임뿐만 아니라 보너스 챕터가 있는 콜렉터즈 에디션(Collector’s Edition)으로 출시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Twin Mind: Power of Love (트윈 마인드: 사랑의 힘)’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아찔한 스릴과 지적 유희를 동시에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도 게임즈'(Do Games)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대부분의 제품들을 모바일 혹은 PC 버전으로 아시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