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2023년 상반기 동안 위메이드의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두 달여 만에 6,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누적 합산 매출 5위에 올랐다. 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2023년 상반기 동안 매출 성장 순위 1위, 다운로드 성장 순위 8위를 기록하면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위메이드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매출 순위는 36위에 그쳤으나, 나이트 크로우의 대흥행으로 7위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4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트 크로우는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면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바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