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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워크, 에어캡 제작 스타일 게임 '걸글로브(GIRL GLOBE)' 글로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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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대표 구의재)는 에어캡(대표 현지민)에서 제작한 실제와 가상 세계를 연결한 차세대 모바일 스타일 게임인 ‘걸글로브 (GIRL GLOBE)’를 오는 7월 21일 글로벌 서비스 진행한다고 밝혔다.

‘걸글로브’는 실제 패션 브랜드 기반의 모바일 패션 스타일 게임이다.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배우, 셀럽들이 착용한 실제 브랜드 패션 아이템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게임 내에서 착용해보고 다양한 코디를 즐길 수 있다. 각 국가를 대표하는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와 IP(지식재산권) 제휴를 맺어 해당 브랜드들의 의상을 게임 내에 적용하고 있다.

자신의 아바타가 입은 아이템중에서 마음에 드는 의상이나 아이템이 있을 때 게임 내에 연동된 구매 링크를 통해 브랜드별 온라인 상점에 방문 및 구매해서, 실제 세계에서 자신이 직접 의상이나 악세사리를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의 대표 한복 전문 브랜드들과 제휴를 맺어 다양한 스타일의 한복을 게임 내에 구현하고 있는 점 역시 걸 글로브의 강점으로,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고, ‘걸글로브’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는 ‘걸글로브’의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며, 기존 스타일링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해 갈 예정이다. 더 나아가 에어캡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걸글로브’를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게임으로 성장시키고, ‘COVET’, ‘아이러브니키’등의 게임으로 미국과 중국의 게임사들이 독과점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일링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카이워크는 소셜게임 ‘놀러와 마이홈 (메타보라)’, 힐링게임 ‘WITH: Whale in the High (힐스워크)’, 스토리어드벤처 게임 ‘미러시티 (레이크워크)’, 퍼즐게임 ‘유미의세포들: 더 퍼즐 (페블워크)’ 등을 개발 및 서비스함으로서 여성향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에어캡과 함께 ‘걸글로브’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일본, 영미권 국가등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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