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EOAG Games] EOAG Games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데몬스쿼드 키우기: 팀 방치형 RPG’ 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몬스쿼드 키우기: 팀 방치형 RPG는 기존 방치형 게임들과는 다르게 3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고, 최대 48시간 오프라인 방치를 지원하여 캐릭터 육성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게임 내에는 50가지 이상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킨이 존재하고, Full 3D로 구현된 화려한 고유 스킬을 조합하여 전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스토어 및 네이버 라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시 10만 루비의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며 목표인원 수 달성 시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라운지 가입, 사전예약 인증 및 응원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가자 및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EOAG Games 관계자는 “데몬스쿼드 키우기: 팀 방치형 RPG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라며, “6월말에서 7월초 목표를 출시로 유저분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데몬스쿼드 키우기: 팀 방치형 RPG 관련 정보와 다양한 소식은 스토어 및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