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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엘도라도 서버 통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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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의 PC MMORPG ‘뮤 온라인’에서 뮤 레드 ‘엘도라도’와 ‘엘도라도T’ 서버를 통합한다.

이번 서버 통합은 ‘뮤 온라인’의 이용자 증대 및 게임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뮤 온라인’은 지속적인 운영과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회원들의 호응을 얻으며 22년간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뮤 온라인’ 레드의 ‘엘도라도’와 ‘엘도라도T’ 서버는 ‘엘도라도(통합)’ 서버로 합쳐지며, 서버 통합 시 게임 회원들이 이용했던 서버의 캐릭터, 창고, 아이템은 모두 보존 이관된다. 일부 게임 회원의 캐릭터명이 중복될 경우 통합 서버 접속 후 바로 캐릭터명을 변경할 수 있다. 

서버 통합 후에도 게임 회원들은 기존에 함께 게임을 즐겼던 길드원 및 다른 회원들을 친구 찾기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다.  

서버 통합을 맞이해 신규 및 복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6월 11일 이후 가입한 신규 게임 회원과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접속 기록이 없는 복귀 회원은 접속 시 명의당 1회 한정 특별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신규 회원들에게는 캐릭터 육성에 도움을 주는 ‘스크롤’, ‘상승의 인장’ 등으로 구성된 7일 기간제 성장 아이템을 제공하고, 복귀 회원들에게는 최대 14일간 사용할 수 있는 ‘마렙상승의 인장’ 등으로 구성된 아이템 묶음을 준다.

이 외의 서버 통합 세부 규정과 이벤트 관련 내용은 ‘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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