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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워 : 타워 디펜스 게임’, 신규 캐릭터 '리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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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썸에이지] 썸에이지(코스닥 208640, 박홍서 대표)는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전략 디펜스 모바일 게임 ‘디펜스 워 : 타워 디펜스 게임’에 신규 캐릭터 ‘리타’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리타’는 전설 등급의 제어형 신규 캐릭터로, 공격 능력은 없지만 소환 시 상대방 차일드에게 석화의 실을 연결하고 상대방과 함께 돌이 되어 봉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상대방 유닛 별(스타)수 보다 높은 경우, 상대방을 정지시키지 못하는 등 스킬 적용 실패 확률이 존재하고, 본인만 돌로 변할 수 있어 승패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피에타스’의 신규 스페셜 코어도 공개됐다. 전투 시 ‘피에타스’ 캐릭터를 소환하면 높은 확률로 ‘금빛의 피에타스’가 등장하며, 별의 개수와 상관없이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입힌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피에타스 지정 도전 등 기간별 도전이 열린다.

각 도전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골드, 큰 가죽 가방, 랜덤 희귀 카드, 에픽 가방, 블러드젬 등 풍성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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