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지소프트] AGSOFT는 AOS 기반 매니지먼트 게임 <리그 매니저2023>(이하 LM2023)을 19일 에픽스토어를 통해 PC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에는 스팀에 pc 버전 및 스팀덱 버전을 런칭했다. 이후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정식 버전에서는 최신 로스터 적용 및 2군 선수 추가, 에디터 시스템, 선수 부상 및 스트레스 시스템, 외에도 다양한 개선들이 추가되었다.
<LM2023>은 누적 판매량 25,000장을 기록한 e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 <LM 2022>의 후속 시리즈작으로, 전작보다 더욱 더 흥미진진한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 추가 및 시스템 개선이 모두 이루어졌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