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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추가 캐릭터 ‘김갑환’ 4월 4일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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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오늘(13일), PLAION와 협력해 SNK의 인기 대전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The King of Fighters XV, 이하 KOF XV)’의 DLC 캐릭터 ‘김갑환’을 4월 4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가되는 캐릭터 김갑환은 ‘야부키 신고’의 뒤를 이어 KOF XV 시즌 2에서 대망의 출연을 확정했다. 그의 수많은 공중 기술들과 효과적인 점프 공격을 이용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겨보자.

태권도 관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갑환은 정의를 중시하며 악을 용서치 않는, 무슨 일이든 진지하게 임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자신의 특기인 발기술을 무기로 틈이 없는 공격을 펼치며, 너무 진지한 탓에 자유분방한 성격을 지닌 스승 ‘강일’과 그의 애인인 ‘루온’이 언제나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동시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6’ 당시 보스 캐릭터로 등장했던 ‘게니츠’가 무료 DLC로 출시될 예정임을 함께 밝혔다.

겨울에 출시된 ‘야부키 신고’와 이번에 출시되는 ‘김갑환’, 그리고 여름 출시 예정인 ‘실비 폴라 폴라’, ‘게니츠’ (무료 DLC) 및 ‘나즈드’, 더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명의 캐릭터가 예정된 이번 시즌은 액션이 집약된 긍정적인 시즌이 될 것이다. 시즌 2의 유료 DLC 캐릭터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파이터 패스(Fighter Pass)’를 절찬리에 판매 중인 KOF XV가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될 것인지 기대해 보라.

한편, 1994년 첫 시리즈를 출시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3 대 3 팀 배틀 시스템과 화려한 연출, 독특한 스토리 등으로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KOF XV’는 전작으로부터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KOF XV’는 시리즈 내내 꾸준히 인기를 얻은 캐릭터부터 팬들의 요청에 의해 다시 부활한 캐릭터, 그리고 이번 타이틀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까지 총 39명의 캐릭터가 꿈의 매치에 참전한다. 시리즈 전통의 3 대 3 팀 배틀 시스템을 계승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스템들을 탑재해 대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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