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그램퍼스]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가 4일부터 게임 내 56번째 테마 레스토랑 ‘츄러스 카페’를 공개했다.
이번에 오픈한 ‘츄러스 카페’ 컨텐츠는 놀이공원 최고 간식 츄러스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는 카페이다. 바삭하고 쫄깃한 츄러스에 달콤한 설탕을 듬뿍 뿌려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츄러스, 바삭한 츄러스와 다양한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 츄러스, 소시지에 츄러스 반죽을 돌돌 말아 즉석에서 바로 튀겨낸 겉바속촉 츄러스 핫도그 등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선사한다. 홀케이크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 작은 조각 케이크, 콩알보다 작은 알록달록 구슬 아이스크림과 같은 서브 디저트도 등장하여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그램퍼스의 배은미 사업 PM은, “놀이공원과 극장 등 즐거운 장소가 연상되는 음식이 바로 츄러스.”라면서 “지난 라이브 시간 동안 국내외로 다양한 사랑을 받은 마이리틀셰프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맛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달콤한 행복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기획된 츄러스 카페를 통해 즐거운 체험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을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국내 23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한 저력을 발휘하며 국내 요리 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캐주얼 게임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는 최근 부엉이 돈가스와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새로운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다. 56번째 테마 레스토랑인 ‘츄러스 카페’의 식당이 추가된 업데이트 버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카카오 게임 등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츄러스 카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마이리틀셰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