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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FPS '월드 워 3' 무료 업데이트 ‘오퍼레이션 선스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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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위시리스트 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더 팜 51이 개발하는 전술 FPS 월드 워3가 오늘 ‘오퍼레이션 선스톰’ 시즌2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두번째 시즌 업데이트는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두개의 추가 맵과 새로운 무기들 기어들 및 20v20 게임 모드인 FUBAR를 포함한다. 추가로, 무료 트랙과 프리미엄 트랙들이 모두 포함된 배틀 패스는 플레이어가 도쿄거리에서 전투하며 획득할 수 있는 보상으로 가득 차 있다.

오퍼레이션 선스톰에서 추가된 새로운 맵인 도쿄와 시부야에서 플레이어들이 전투를 벌이며 도심의 쇼핑가나 좁은 골목들 혹은 도쿄 도심 뒷길들에서 전술적 이점을 획득하도록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월드 워 3의 전장을 그 어느때보다 확장하며 플레이어들이 팀 기반의 교전에서 지상전, 공중전 및 탱크와 차량을 이용하여 전술적 전투를 만끽할 수 있게 했다. 최대 40명의 플레이어가 두 개의 주요 모드인 택틱컬 옵스와 데스 매치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전투 맵이 지나치게 사실적이라 몰입감을 증대시킨다.

오퍼레이션 선스톰은 무료로 이용가능 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포함한다.

- 신규 게임 모드: FUBAR

보병 전투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택틱컬 옵스로 20v20 교전에서 여섯개의 거점 확보 및 방어를 위해 전투한다. 보병 트럭 및 리바이브 메카닉을 특징으로 하여 플레이어가 쓰러졌어도 아웃되지 않은 경우에 전투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 신규 맵

일본의 수도가 전쟁터로 분했다. 택틱컬 옵스 도쿄에서 플레이어들은 개방된 쇼핑가에서 중거리 적들과 교전하거나 좁은 골목길이나 뒷길 등에서 적과의 간격을 좁히거나 저격수에게 유리한 지점을 확보하여 전술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도쿄의 가장 유명한 지역 중 하나인 시부야에서 벌어지는 팀 데스매치는 네온으로 젖은 거리를 배경으로 벌어진다.

- 무기고 업그레이드

Type 89 어썰트 라이플, QBZ-191 어썰트 라이플, 폭발적인 PF3 로켓 런처, 유명한 Deagle 권총 등이 추가되었다. Type X 메인 배틀 탱크, Type 16 탱크 디스트로이어, 범블비 공중드론 등 새로운 전차들도 추가되었다. 모든 기본 무기와 전차 블루프린트 등은 배틀 패스를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프리미엄 트랙을 통해 전용 스티커가 포함된 추가 구성도 이용할 수 있다.

- 오퍼레이터 기어

JGSDF 리쿠조 지에타이, 특수 탑승 부대, 일본 레지스탕스 파이터 및 SBU 브리처 유니폼을 포함한 새로운 오퍼레이터 블루 프린트를 이용 가능하다.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월드 워 3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트위터 팔로우 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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