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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두 번째 전성기 오나?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 이용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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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에 최근 업데이트한 조선 배경의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가 선보이고 이용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검은사막 주요 커뮤니티에는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고생한 개발진을 위해 커피 트럭을 보내자는 게시글이 눈에 띈다. 특히 이번 '아침의 나라'는 조선을 배경으로 한 지역 업데이트인 만큼 커피보다는 오뎅국물차, 대추차, 시루떡 등을 보내자는 의견도 눈길을 끌었다.

이용자들은 아침의 나라 완성도와 한국적 색채를 잘 살린 것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사스럽지만 이 정도 퀄리티랑 스케일이면 개발진들 고생 많이 했다" "한국 게임에서 무궁화 보는 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조선 배경 게임을 좋아해서 임진록부터 시작해서 거상도 만져보고 그랬는데 진짜.. 너무 잘 만들었네요..", "검은사막 덕분에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돼서 너무 고맙다 펄어비스 직원분들 건강 잘 챙기고 파이팅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래픽과 음악에 대한 반응도 돋보인다 "아무데서나 스크린샷 찍기만 해도 월페이퍼임" "그냥 마을이 너무 이뻐요" "펄어비스 한국적인 거에 진심인듯" "장원 고즈넉한 분위기 너무 좋다" 그래픽과 지형에 대한 아름다움을 긍정했고, "사극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악같이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든다" "이질감없이 배경과 음악이 어우러진다" 등 음악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아침의 나라'는 최근 계속되고 있는 검은사막 개발진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하는 업데이트다.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전투 등이 다양하게 시도된 콘텐츠다.

김재희 검은사막 총괄 PD는 "검은사막 안에서는 항상 할 수 있는 반복적인 것들도 있지만, 모험을 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원하는 모험을 할 수 있는 게임이 되고 싶다"면서 "그 새로운 모험을 위한 또 한번의 시도인 아침의 나라에서 모험가 여러분들이 자신만의 모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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