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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e스포츠, 3년 연속 인천 지역연고 게임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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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SGAe스포츠] 종합 e스포츠 기업 에스지에이 이스포츠가 3년 연속으로 인천광역시와 함께한다.

SGAe스포츠는 지난 24일 부평에 위치한 (재)인천테크노파크(이하 ITP) 문화산업지원센터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연고 게임단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인천광역시와 ITP는 매년 지역 연고 게임단의 성장 지원과 지역 기반 기업 육성 및 경제 활성화 도모와 함께 이스포츠 게임단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스포츠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SGAe스포츠는 인천광역시 지역 연고 게임단으로 활동하며, 'SGA 인천'으로 네이밍을 변경하여 인천을 대표하는 게임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레인보우식스 코리안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22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카트라이더 레전드 챔피언십, KLC 한중대항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인천광역시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구단으로 위상을 높히는 중이다.

또한,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e스포츠 행사인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에서 게임단 선수들과 함께 부스행사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하였고, 우승 기념 팬 미팅과 함께 프로게이머들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연고 교육과 저변 확대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SGA 이스포츠는 “3년 연속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지역연고 게임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도 지역을 위한 대외 홍보 활동과 함께 교육 및 저변 확대 활동에 협력하여 인천 e스포츠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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