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는 오는 4월 19일 플레이스테이션 5 독점으로 출시 예정인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버닝 쇼어스'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확장에서 에일로이는 극심한 지각 변동으로 폐허로 변해버린 로스앤젤레스 화산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날 것 그대로의 세계 속에서 에일로이는 매우 불길하고 또 위협적인 존재와 맞서 싸우게 된다. 버닝 쇼어스에서는 신규 캐릭터와 기계 생명체, 그리고 놀라운 모험으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테낙스 부족 영토 이남의 위험한 지역으로 여정을 떠나는 에일로이의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판은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와 이어지며, 버닝 쇼어스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기존 호라이즌 웨스트의 메인 퀘스트를 최종 퀘스트인 특이점까지 완료하는 것이 좋다. 최종 퀘스트인 '특이점'을 마친 후, 에릴로이의 포커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오며 확장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편, 예약 주문 시에는 디지털 특전으로 '검은물결 염료 의상'과 '검은물결 샤프샷 활)'을 지급한다. 해당 특전은 각각 첫 번째 염료 상인과 버닝 쇼어즈 첫 번째 상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