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24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아키에이지 워는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MMORPG로 지난 21일 PC와 모바일로 정식 출시됐다. 출시 당일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고,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사흘 후인 24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아키에이지 워는 원작보다 전쟁에 집중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바다에서 펼쳐지는 해상전, 로딩 없이 이동하는 심리스 월드, 원작을 계승한 스토리 등으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