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오버워치 2, 발렌타인 데이 맞아 기간 한정 이벤트 및 신규 콘텐츠 적용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거북선 D.Va’, ‘차사 리퍼’ 전설 스킨 등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신화 테마로 구성된 3시즌(8일 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오버워치 2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게임 내 이벤트 및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오버워치 2는 웹 클라이언트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인 ‘러브워치: 사랑을 담아서’를 14일 시작한데 이어, 15일부터는 오버워치 2 게임 내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기간 한정 모드인 ‘사랑은 화살을 타고’를 적용한다.

오버워치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애 시뮬레이션 ‘러브워치: 사랑을 담아서’는 게임 내 전장을 배경으로 하는 낭만적인 장소로 플레이어들을 초대한다. 플레이어는 겐지나 메르시 중 하나를 선택, 해당 영웅과의 상호작용 경험을 즐기며 게임 중 내린 여러 선택의 결과에 따른 비밀 엔딩을 볼 수 있다. 오버워치를 플레이한 사람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농담과 이스터 에그를 발견하는 재미도 가득하다.

‘러브워치: 사랑을 담아서’는 오늘부터 28일(화)까지 해당 웹 클라이언트를 통해 관심 있는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며, 한조의 ‘큐피드의 입맞춤’ 하이라이트 연출과 귀여운 칭호들을 포함, 오버워치 2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게임 내 보상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전체 플레이 예상 시간은 약 30분이다.

오버워치 2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PvP 방식의 난투인 ‘사랑은 화살을 타고’도 주목하자. 팀 데스매치로 각각 큐피드 한조 4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맞붙어 최강의 사랑꾼들이 누구인지 겨루는 방식이다. 특히 초창기 한조의 능력인 갈래 화살이 복귀해 여러 방향으로 튀고 갈라지면서 화살촉을 튕길 수 있다. 기간 한정 모드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요소에 기존 오버워치 플레이어에게는 갈래 화살이 가져다주는 추억까지 전할 ‘사랑은 화살을 타고’ 난투는 15일(수)부터 28일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사랑은 화살을 타고’ 기간 한정 이벤트 기간 중에는 한조를 통해 큐피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큐피드 한조’ 전설 스킨이 포함된 묶음 상품을 상점에서 만나볼 수도 있다.

한편, 게임을 플레이 할 때마다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포인트)로 다양한 오버워치2 관련 경품에 응모하는 ‘눈송이 교환소’ 이벤트를 통해서는 게이밍 노트북과 모니터, 공기 청정기 외에도 거북선 D.Va 장패드, 키리코 여우신 인형 및 각종 영웅 티셔츠 등 소유욕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상품 획득에 지금 도전 가능하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큐피드 한조를 테마로 하는 텀블러, 장패드 및 티셔츠, 오버워치 2 핑크 캡모자 등 한정판 에디션이 특별 추가된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