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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ntic, Pokémon GO에서 ‘분이벌레’, ‘분떠도리, ‘비비용’ 첫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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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Niantic.inc(나이언틱)은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에 ‘분이벌레’, ‘분떠도리’, ‘비비용’이 처음으로 등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인분포켓몬 ‘비비용’은 서식하는 기후와 풍토에 따라 날개 무늬가 다른 포켓몬으로, 전 세계에서 다양한 날개 무늬의 ‘비비용’이 발견되고 있다.

"Pokémon GO"에서는 엽서를 모으는 것으로 다양한 무늬의 ‘비비용’을 만날 수 있으며, 선물, 포켓스톱, 체육관에서 받은 엽서를 핀으로 고정하면 ‘비비용 컬렉터 메달’ 페이지가 열린다.

비비용 무늬와 관련된 지역에서 엽서 3장을 수집하면 서브 메달을 모을 수 있게 되고, 서브 메달을 진행하면 각 지역의 ‘분이벌레’를 만날 수 있다. 

'분이벌레'는 군도, 대륙, 우아, 정원, 황야, 빙설, 정글 등 18종류의 모양으로 어느 지역의 ‘분이벌레’인지에 따라 ‘분떠도리’에서 진화한 ‘비비용’의 모양이 변한다.

“Pokémon G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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