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스프로젝트] 야구 게임 전문 개발사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이스프로젝트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 ‘MLB 9이닝스 GM’ 및 ‘9UP 컬렉터블’을 개발하고 라이브 서비스 중인 야구 게임 전문 개발사다.
이번 행사는 에이스프로젝트에서 매해 조성되는 기부금으로 연탄 2000장을 마련해 진행했다.
지난 1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에이스프로젝트 임직원 35명이 각집마다 200장씩 총 10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앞서 에이스프로젝트는 지난 9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기부하는 ‘히어로 레이스’ 비대면 마라톤 행사에서 참가한 바 있다.
에이스프로젝트 박성훈 대표는 ‘COVID-19 및 경기 침체 등으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한동안 중단되었던 기부 마라톤과 나눔 행사를 다시 꾸준히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