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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 e스포츠 활성화에 대해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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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가 e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에 부경대학교 스마트헬스케어학부 김대희 교수를 초청해 ‘e스포츠 활성화,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주제로 올해 마지막 ‘e-토크쇼’를 17일(토) 오후 7시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e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올해 마지막 ‘e-토크쇼’에는 부경대학교 스마트헬스케어학부의 김대희 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김대희 교수는 한국체육정책학회 상임이사, 대한핸드볼협회 선수위원회 위원장, 대한체육회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 e스포츠 공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e-토크쇼에서는 최근 체육진흥투표권 종목에 e스포츠 진입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쟁점 및 제도적인 개선 방안 등을 살펴보고 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권이슬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대희 교수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번 e-토크쇼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13일(화) 사전 녹화했으며 오는 17일(토) 오후 7시부터 한국e스포츠협회 유튜브를 통해 전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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