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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의 진화 서바이벌 게임 ‘워로드 아레나 에볼루션’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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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드림플레이게임즈] 인디게임 개발사 란서즈 게임즈(Ransuz Games)가 개발하고 드림플레이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워로드 아레나 에볼루션(WARLORD ARENA : EVOLUTION)’이 구글플레이(사전체험판)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정식 출시 후 호평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워로드 아레나 에볼루션‘은 전장에서 상대를 처치하고, 더 강력한 영웅으로 진화하며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전투가 계속되는 모바일 서바이벌 게임이다.

배틀 아레나에서 상대를 처치하거나 경험치를 획득하면 레벨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영웅과 스킬 선택지가 등장한다. 영웅은 진화 루트에 따라서, 스킬은 무작위로 등장하기 때문에 실시간 전투 상황을 고려하여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영웅은 인간형, 몬스터형 등 다양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각 영웅마다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은 기본적으로 스탯 업그레이드, 고유 능력 두 종류로 나뉘어진다. 영웅과 스킬 모두 보유한 항목에 한해 배틀 선택지로 등장하므로 최대한 다양하게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브론즈부터 플래티넘까지 티어 별 리그가 있어 상위 리그로 올라갈 수록 적의 수가 증가하며, 전투 능력치가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리그를 정복하려는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드림플레이게임즈 김항리 실장은 “<워로드 아레나 에볼루션>은 단순한 조작으로 누구든지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서바이벌 게임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하여 더욱 다양하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현재 ‘워로드 아레나 에볼루션’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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