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홍콩 해피 게임] 홍콩 해피 게임(HAPPYGAME)의 모바일 MMORPG 게임 ‘삼국: 전면전쟁’이 12월20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삼국: 전면전쟁>은 클래식 턴제 전투 모드를 통하여 삼국 시대 명장의 멋진 모습을 재현하였다. 정교한 케릭터 및 그래픽, SD스타일과 3D스타일 완벽하게 결합, 난세 삼국 시대의 장면을 돌아볼 수 있다. 그리고 더 푸짐한 육성 시스템으로 나만의 라이업 무장을 육성 가능한다! 유저는 직접 모사꾼으로 후방에서 전략을 세울 뿐만 아니라 천 리 밖에서도 승리를 거둘 가능한다.
아시다시피 홍콩 해피 게임은 혜택으로 유명한 게임사로 삼국: 전면전쟁에서도 역대 최상 각성비의 혜택을 추가했다. 접속만으로 1000회 뽑기 증정, 캐릭터 생성 시 신장 증정, 접속 보상, 육성 재료 대량으로 지급 가능한다! 그리고 GM특권,GM상점 혜택이 엄청 많다! 카드 방치형 게임이라 터치만으로 손쉽게 무장을 육성할 수 있으니 사회 생활 중 자유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인들도 게임을 즐겁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유저들과의 소통을 더욱 편하게 하기 위해서 공식 카톡에서 게임 운영진들과 1v1대화를 진행할 수 있으며 공식 카톡 계정 추가 시 GM 전용템 무료로 획득 가능한다.
여기에 사전 예약자 수에 따라 추가로 희귀한 아이템들과 쿠폰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동시에 인게임 및 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