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넷마블 TPS MOBA PC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겨울 테마 업데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TPS MOBA PC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첫 업데이트로 겨울 테마를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맵에 눈이 내리고, 눈·얼음 재질의 사운드가 적용되는 등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됐다. 
 
또한, ▲펭마오▲가젯▲칼라리▲램페이지▲신비 영웅 5종의 겨울 테마 스킨이 추가됐다. 해당 스킨은 추가적인 공지 전까지 구입이 가능하며, 겨울 테마 스킨 초상화도 제공된다. 특히, ‘램페이지’와 ‘신비’ 스킨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개발진이 직접 디자인한 오리지널 스킨이다. 
 
넷마블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경쟁전을 보다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매치메이킹 세부 조건을 변경하고,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웅과 아이템 밸런스를 수정했다. 이외에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기존 및 신규 이용자에게 영웅 11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이용자 중 이미 해당 영웅을 보유한 경우, 구매에 소모한 재화를 환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공식채널에 게재된 ‘겨울 홀리데이’ 영상을 이용자가 개인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천 레나르(게임재화)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영상을 공유하고 SNS에 해시태그로 #holidayinparagon, #souleve, #paragonholiday, #PARAGON를 남기고,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디스코드에 공유하면 된다. 
 
지난 8일 얼리액세스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TPS와 MOBA 장르가 혼합된 게임으로, 각각 독특한 스킬을 가진 영웅 27종 중 하나를 선택해, 상대편 기지를 파괴하고 점령하는 게임이다. 3인칭 시점에서 오는 리얼한 공간감과 영웅, 100여종 아이템의 무한한 조합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급변하는 전황 속에서 다양한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에픽스토어와 스팀을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