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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로스트사가’ 신규 진화 용병 업데이트 및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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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밸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오늘(23일) 신규 레어 용병 ‘누아다’를 공개했다. 

쉐도우어쌔신과 바이킹스벤은 궁극 진화를 통해 기본 공격력 증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는다. 
   
 쉐도우어쌔신은 1차 진화에서 ‘기본·대시타·점프대시 강화’ 효과가 적용되며, 2차 진화 시 ‘점프대시 전진거리 증가 및 확장타’, ‘점프 특별공격’ 효과가 추가된다. 궁극 진화를 완료하면 ‘공격, 방어 중 대시 입력 시 은신’이라는 강력한 기능이 추가된다.

바이킹스벤은 1차 진화 시 '기본·점프타·특별공격 강화' 효과가 추가되고, 2차 진화 시 '대시 특별공격 강화', '점프 특별공격 추가'가 적용된다. 궁극 진화를 완료하면 '특별공격 확장타', '튕겨내기 반격'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다. 궁극 진화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쉐도우어쌔신과 바이킹스벤을 만날 수 있다. 

<로스트사가>에서는 2022년 블랙프라이데이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사용하는 재화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일일 이벤트가 있고, 퀘스트 보상으로 커스텀 메달뽑기와 유니크 영구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푸짐한 보상을 획득하는 특별 연계 퀘스트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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