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BPMG]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젬허브(GemHUB)’의 개발사 ‘비피엠지(BPMG, 대표 차지훈)’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와 실시간 전략 배틀 모바일 게임 ‘고스트워: 캐주얼 배틀 아레나’(이하 ‘고스트워’)의 블록체인 버전의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스트워는 CJ ENM의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전략 배틀 모바일 게임이다. 신비아파트라는 국내 최고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데다 ‘테일즈런너’로 유명한 캐주얼 게임의 개발사인 라온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여 국내 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만의 고스트 덱을 조합해 스릴 넘치는 전략 배틀을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 방식의 게임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각 고스트가 가진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상대방의 고스트 타워를 먼저 파괴하는 게임이다. 고유의 특성과 스킬을 지닌 100여 종이 넘는 매력적인 고스트가 대거 등장하며, 나만의 고스트를 수집해 육성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짜릿하고 강력한 배틀을 펼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고스트워의 글로벌 서비스를 블록체인 버전으로 개발하고 젬허브 플랫폼에서 동남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게임 본래 재미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블록체인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피엠지는 올인원 멀티체인 지갑인 케이민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젬허브를 서비스하는 회사로 앞선 기술력으로 아이티센, 메가존, 효성 갤럭시아 메타버스 등의 파트너들과 함께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에서 여러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 한편 지스타 2022에서 여러 게임사와 블록체인 게임 해외 진출을 협의 하는 등 국내 게임의 해외 블록체인 게임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라온엔터테인먼트는 17년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인기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를 개발한 국내 대표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테일즈런너와 고스트워를 국내 외에 서비스하고 있다.
비피엠지 차지훈 대표는 “국내 외에서 높은 인지도와 게임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고스트워의 글로벌 서비스를 블록체인 버전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 퀄리티의 게임들을 젬허브 플랫폼에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