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스프로젝트] 오는 11월 17일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의 모바일 야구 매니저 게임 ‘9UP 컬렉터블’이 ‘2009년 선수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09년 선수 업데이트를 통해 9UP 컬렉터블에는 ‘271장’의 KBO 2009년 시즌 선수들이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시즌에 KBO 리그 구단이 펼친 모든 경기의 객관적인 기록 데이터가 게임 내 그대로 반영됐으며, 2009년 골든 글러브, 올스타 선수를 비롯해 모든 등급의 선수카드에서 해당 시즌의 선수들을 만나 볼 수 있다.
2009년은 한국 시리즈가 7차전까지 진행되었던 해로, 3년 연속 챔피언에 도전하는 SK 와이번스와 12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KIA 타이거즈가 박빙의 승부 끝에 마지막 7차전 9회말 나지완(KIA)의 끝내기 홈런으로 KIA가 우승을 차지했던 해이다.
9UP 컬렉터블 개발진들은 “9UP 컬렉터블의 캐치프라이즈 중 하나가 ‘그 때의 그 감동을 수집하라’인 만큼, 이번 연도 업데이트에서 9UP을 즐기는 유저 모두가 ‘한국 시리즈 7차전 끝내기 역전 홈런’이 처음 나왔던 2009년의 그 감동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선수 카드 제작 등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9UP 컬렉터블에서는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각 종 인게임 이벤트와 아이템 할인 등을 제공한다고도 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