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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를 다룬 도시건설 게임 ‘플러드랜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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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플레이온] 폴란드 현지 시각 15일, 플레이온의 레이븐스코트는 폴란드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 바일 모나크(Vile Monarch)에서 개발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플러드랜드(FLOODLAND)’를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출시했다.

‘플러드랜드’는 기후 위기를 막지 못한 인류의 업보를 소재로 한다. 기후 위기가 초래한 연쇄 작용으로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인류가 일궈온 모든 것들이 물에 잠기게 되고 문명은 인류가 시작했던 태초로 돌아가게 된다. 플레이어는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 중 한 명으로, 물에 잠긴 도시의 젖은 바닥부터 시작하여 사회를 재건하고 생존자를 이끌어야 한다.

물에 잠긴 도시의 잔해를 탐사하며 자원을 모으고, 필요한 건물을 짓고, 농업과 어업 등 생존을 위한 기술을 배우며 임시 텐트촌에서 번성하는 마을로 재건해야 한다. 또한 정착지가 커질수록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 또한 고려해야 하는데 인류가 또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플레이어는 사회 제도와 법체계를 수립하며 미래의 문명을 이끌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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