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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태원 참사 애도 위해 11월 GES 행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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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라우드코퍼레이션] 광주이스포츠경기장을 운영하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GES’ 이스포츠 특별전을 11월 5일 13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12월 15일(목) 14시로 연기된 특별전 일정을 공지했다.

‘GES’ 이스포츠 특별전은 오락실 세대인 30~40세대에 맞춰 철권 종목으로 선정하였으며, ALL TIME No.1 무릎(배재민) 선수를 비롯해 샤넬(강성호), 인페스티드(박병호) 등 쟁쟁한 선수들이 함께한다. 또한 박동민 캐스터와 정인호 해설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중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GES’ 이스포츠 특별전은 12월 15일(목) 14시부터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별전은 총 2부로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1부는 샤넬(강성호)과 인페스티드(박병호)가 각자의 팀을 꾸려서 이벤트전을 진행한다. 두 선수는 각각 2인의 참가자를 포함하여 팀을 구성해 3:3 대장전을 진행하여 진 팀원은 탈락하는 데스매치 대회형식이다.

2부는 무릎(배재민) 선수의 1:1 매치 50연승 도전기로 구성했다.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못한 참가자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무릎(배재민) 선수와의 1:1 매치에 참가할 수 있다.

‘GES’ 이스포츠 특별전 종료 후에는 현장 팬들을 위한 팬 싸인회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11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무릎 선수에게 도전할 참가자에 대한 선착순  추가 모집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광주이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ES’ 광주 이스포츠 시리즈 1회 대회에 이어 지난 6일 ‘GES’ 브랜드의 올해 두번째 메인 대회인 ‘GES’ 광주 이스포츠 시리즈 2회 대회가 종료됐다.

전국 아마추어 선수 약 30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0월 29일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리그오브레전드 8팀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8인 등 아마추어 선수들의 큰 관심속에 본선 경기가 진행됐다. 참가 팀과 선수 중에는 아카데미에 소속된 인원도 다수 포함되어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은 단군(김의중) 캐스터와 고수진 해설이 함께했다. Shadow surinam팀은 치열한 경쟁속에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위는 T1&Geonggi Academy A팀, 3위는 집 나간 정찬호팀이 차지하며 각각 300만원, 15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령했다.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종목은 이성훈 캐스터와 런필모(정필모) 해설이 함께해 박진감 넘치는 대회를 구성했다. 김대원 선수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도영 선수, 3위는 김지환 선수가 차지하며 각각 300만원, 15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령하며 ‘GES’ 광주 이스포츠 시리즈 2회 대회의 막을 내렸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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