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하이브로] 모바일게임 '드래곤빌리지' 제작사 하이브로는 개발사 포테이토즈와 모바일게임 '엘프키우기 : 방치형 RPG' 퍼블리싱 계약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엘프키우기 : 방치형 RPG'는 퀄리티 높은 그래픽과 눈이 즐거워지는 엄청난 스킬로 짜릿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고퀄리티 판타지 감성 RPG이다.
또한, 캐릭터 성장에 포커스를 맞춰 구성된 각종 장비와 아이템으로 스테이지와 던전을 통해 몬스터와 보스를 공략해 나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엘프키우기 : 방치형 RPG'는 오픈을 기념하여 4월 12일부터 4월 24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각 12시, 18시에 3,000루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신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엘프키우기로 첫 번째 게임을 선보인 포테이토즈는 업계에서는 빠른 개발과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개발사이다.
하이브로 관계자는 "유저들의 의견을 귀담아 만족할 수 있는 소통으로 포테이토즈와 함께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엘프키우기 : 방치형 RPG'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