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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 세계 최강자의 무대 신규 리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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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 세계 최강자의 무대 신규 리그 업데이트

[자료제공 =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리그 11를 업데이트했다. 

리그 11은 새롭게 확장된 최상위 리그로 대전 후 획득한 누적 스타 포인트에 따라 소속 리그가 결정된다. 리그 11은 스타 포인트 8,000점 이상을 획득한 이용자 누구든지 진입이 가능하다.
리그 11에 진입한 이용자는 누구나 글로벌 최고의 복서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 예선전에 진출하며, 리그 11 상자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프로토타입·나노-카본·아이오닉 등 방어구 6종이 추가됐다. 획득 시 상대방의 공격 속도 감소와 더불어 잠재 능력 개방 시 메가펀치 방어력, 회복력 등 다양한 방어 관련 능력 획득이 가능하다. 

또, 스폰서 시스템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기존의 특별한 스폰서 스킬 외에 장비 성장에 용이한 강화 효율 및 개조 효율이 증가하는 혜택이 추가됐다.

메인 화면의 이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역시 새롭게 비꼈다. 이용자는 게임 콘텐츠 이용 시 직관적으로 표현된 아이콘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또, 금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코인, 골드, 영웅 강화 방어구, 트리니티 오메가 상자 등 출석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현재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복싱스타’는 직관적인 터치 조작으로 복싱 게임의 시원한 타격감을 구현했고 캐주얼한 그래픽과 신나는 음악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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