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트위치가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원신(Genshin Impact)’의 버전 2.0 업데이트 출시를 기념해 ‘페이몬’ 확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 세계 스트리머와 원신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방송에서 게임 속 캐릭터인 ‘페이몬’을 만나볼 수 있다. 원신은 버전 2.0 업데이트에서 다양한 캐릭터, 이벤트, 스토리 및 탐험 지역을 새롭게 도입한다.
트위치는 전 세계 원신 팬과 교류하기 위해 이번 확장 프로그램을 원신과 공동 개발했다. 트위치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활발하게 소통하는 강력한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어, 원신에 관심이 있는 시청자층과 긴밀히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치가 제공하는 맞춤형 확장 프로그램은 스트리머가 게임 플레이를 송출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원신 속 캐릭터 페이몬이 스트리밍 화면에 등장해 스트리머 주위를 떠다닌다. 이는 게임 속 캐릭터를 라이브 스트리밍에 구현하는 첫 사례로, 국내에서는 트위치 크리에이터 ‘서새봄’이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14일 토요일 새벽 1시부터 3시 사이 방송을 진행한다.
시청자는 ‘좋아요’ 버튼을 눌러 페이몬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좋아요 개수가 2,020,928개에 도달하면 원신 버전 2.0 업데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석 리딤코드가 인게임 리워드로 시청자에게 주어진다.
트위치는 확장 프로그램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이모티콘인 ‘헝그리 페이몬’도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