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리아보드게임즈] 코리아보드게임즈는 12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자석을 이용한 액션 파티 게임 클라스크를 출시한다.
클라스크는 검은 자석 스트라이커를 이용하여 상대방 진영에 노란 공을 슈팅하는 파티 액션 게임이다. 승점 6점을 먼저 얻으면 승리하는 게임이며 탁구처럼 두 명의 플레이어가 1 대 1로 겨룬다는 점이 몰입감을 높여준다.
클라스크는 덴마크의 목수였던 미켈 베르텔센 작가가 가족과 가지고 놀 목적으로 지하 창고에서 직접 나무와 자석을 가지고 만들었다. 이후 펍, 카페, 사무실, 가정집 등 덴마크 곳곳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2015 Årets Spel Best Family Game Winner (최고의 패밀리 게임), ■2017 Spiel des Jahres Recommended (SDJ 올해의 게임상) 등 다수의 게임상을 수상하며 현재는 40여 국가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명쾌하고 직관적인 규칙으로 인해 쉽게 남녀노소 누구나 게임을 시작해 볼 수 있으며, 여타 구기 종목과 마찬가지로 경험이 쌓일수록 점차 숙련도가 올라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재 16개국에서 클라스크 자국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8, 2019년 에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로 즐기는 게임으로 급성장하였다.
이번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클라스크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를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채팅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클라스크를 국내 출시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추가 구성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