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에이팀] 에이팀(대표이사 하야시 타카오)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발키리 커넥트' 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이하 칠대죄)'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진행 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칠대죄에 등장하는 멀린, 에스카노르, 젤드리스, 에스타롯사, 글록시니아가 콜라보 영웅으로 등장하며 이전에 개최된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이벤트에 등장했던 캐릭터들도 다시 등장한다.
콜라보 기념으로 진행되는 로그인 보너스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콜라보 영웅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다.
'십계'에 도전하는 이벤트 배틀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멜리오다스, 에스타롯사를 쓰러트리고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코인을 모아 카드를 뒤집으면 새로운 콜라보 영웅 '에스타롯사'와 한정 장비등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개최되는 시나리오 퀘스트 '영원의 마신과 광암의 태양'에서는 발키리 커넥트의 세계를 방문한 '칠대죄의 모습을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로 등장한 콜라보 영웅은 10연속 소환시 5회차에 선택한 영웅이 확정되며 이전 이벤트에 등장한 엘리자베스, 반, 다이앤, 킹, 고서가 등장하는 '일곱 개의 대죄'패스 소환도 함께 추가됐다.
자세한 사항은 발키리 커넥트 게임 내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