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유니아나] 유니아나(대표이사 윤대주)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이하 코나미)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정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코나미의 ‘eBASEBALL 파워풀 프로야구 2020’을 ‘올림픽 버추얼 시리즈(Olympic Virtual Series)’의 야구 경기 공식 플랫폼으로 제공한다고 공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사상 처음으로 가상 올림픽인 ‘올림픽 버추얼 시리즈’를 출범시키고 창설 멤버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을 지난주 선정했다.
올림픽 버추얼 시리즈 개막 및 ‘eBASEBALL 파워풀 프로야구 2020’은 5월 13일 개막하며 5월24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예선이 진행된다. 결승전 6월 23일이다.
올림픽 버추얼 시리즈의 야구 경기에 관한 참가 방법과 규칙 등의 자세한 내용은 하기의 코나미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WBSC 이사회는 e스포츠를 WBSC가 관할하는 경기 중 하나로 정식 승인하기로 결의하였고 향후 eBaseball이나 eSoftball의 국제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