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와 알터 게임즈는 오늘 현대판 실시간 전술 장르 ‘파르티잔 1941’의 신규 DLC ‘Back Into Battle(이하 백 인투 배틀)’의 출시를 발표 했다. ‘Back Into Battle’은 오는 4월 29일 목요일에 출시되며 재플레이율을 높이는 샌드박스 요소와 두가지 신규 게임 모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시나리오들 등 다양한 피쳐가 포함되어 있다.
‘파르티잔 1941 - Back Into Battle’은 새로운 계속 다시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도록 조정된 게임플레이와 피쳐로 메인 게임을 확장한다. 미션 모드에서는 플레이어가 파르티잔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팀의 스킬과 장비들도 선택 가능하다. 다섯개의 기존 미션에서 두개의 새로운 미션이 추가되어 DLC 구매시 총 7개의 미션을 플레이 할 수 있다. DLC 전용 모드인 헤로익 디펜스는 웨이브 디펜스 시나리오로 해당 장르의 팬들에게 추가 도전 과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DLC에서 추가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미션 모드: 일곱개의 새로운 장소와 신규 챌린지들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시나리오들: 파르티잔 팀, 장비, 스킬을 자유롭게 구성
- 헤로익 디펜스 모드: 강력한 지휘관들을 위한 신규 웨이브 디펜스 모드
- 캠프파이어 대화: 파티원들의 성격 파악 가능
파르티잔 1941은 제 2차 세계 대전 동안 점령된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장르의 게임으로 전술 부대 전투 및 스텔스 요소, 캐릭터 발전, 자원 관리 등을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나치의 적진 점령에 반대하는 용감한 저항군인 파르티잔을 플레이하며, 군인 및 민간인들을 고용해 방해 작전에서부터 독일 공급선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까지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숲 속 깊은 곳에 있는 본거지에선 파르티잔 군대를 무장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자원관리를 하며 다음 목표가 생길 때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핵심 기능
전술 장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전투, 은신, 매복, 그리고 다양한 특수 아이템들로 적군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약 20시간의 플레이 타임동안 임무 완수 방법을 다양하게 선택해야 한다.
파르티잔 팀 구성: 원하는 팀을 구성하기 위해 새로운 저항 세력 모집 및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캐릭터의 장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상황에 배치해야한다.
저항 그룹의 삶을 경험: 임무 사이에 파르티잔 일과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기반을 닦고, 다음 임무를 준비하고, 파르티잔 생존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며, 군대의 의욕을 유지해야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 대한 다른 관점: 동부 전선에서 독일 점령에 대한 격렬한 저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군인부터 일반인까지 당파 세력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동기를 따라가며 생생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파르티잔1941은 러시아의 알터 게임즈가 개발하고 독일의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100% 한글을 지원한다. ‘백 인투 배틀’ 은 스팀에서 29일 출시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