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Nintendo Switch™용 '패밀리 트레이너'(한국어판)의 패키지 선주문 판매를 2021년 4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Nintendo Switch™용 '패밀리 트레이너'(한국어판)는 달리고, 흔들고, 점프하고, 전신으로 플레이하며 즐기는 체험형 게임이다. 어려운 조작 없이 '레그 스트랩'으로 Joy-Con™을 다리에 장착해 달리고 점프하며, 전신을 마음껏 활용해 15가지 종류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운동 부족 해소 트레이닝'에는 '상반신 트레이닝', '하루 5분 간단 트레이닝' 등 다양한 트레이닝 메뉴가 수록되며, 자신에게 맞는 메뉴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다. Joy-Con™ 2세트와 레그 스트랩을 2개 보유하고 있다면 '둘이서 플레이' 모드로 뜨거운 대결이나 호흡을 맞추는 협력도 즐길 수 있다.


Nintendo Switch™용 '패밀리 트레이너'(한국어판)의 패키지 선주문 판매는 2021년 4월 15일부터 시작되며, 4월 29일 정식 발매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