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조이맥스, 위메이드맥스로 사명변경 및 자회사 신설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조이맥스, 위메이드맥스로 사명변경 및 자회사 신설

[자료제공 = 위메이드] 조이맥스는 위메이드맥스(공동대표 장현국, 이길형)로 사명을 변경하고, 자회사 ‘라이트컨(LightCON Co., Ltd.)을 설립했다.

오늘(25일) 판교 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통과됨에 따라, 분할 후 존속법인 상호를 ‘위메이드맥스’로 변경하고 자회사 ‘라이트컨’을 공식 출범했다.

‘라이트컨’은 “희망과 빛을 연결한다”를 모토로 삼고 모바일게임 사업 및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이길형 위메이드맥스 대표이사가 내정됐으며, 분할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또한, 위메이드맥스는 '실크로드 온라인' 전담 개발팀으로 재편돼 온라인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한다. 

기존 자회사 ‘조이스튜디오’는 신작 SF전략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ROS)' 개발 인력으로 구성, 올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위메이드맥스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맥스는 신작 게임의 성공과 성공한 개발사 M&A(인수합병) 플랫폼으로 활용해 회사의 가치 증진을 위한 작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며, “이번 분할을 통해 각 사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을 세우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전문성을 높인 책임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