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C.O.C, 14일 간의 종말 전쟁 담아낸 MMORPG ‘멸망록’ 첫 공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C.O.C, 14일 간의 종말 전쟁 담아낸 MMORPG ‘멸망록’ 첫 공개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Chase Online Company(이하 C.O.C)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멸망록’의 정보를 최초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작 ‘멸망록’은 전투와 성장이 중심인 기존 MMORPG 장르에 독특한 방식의 종족 간 대결 콘텐츠를 가미한 모바일 게임이다. 14일 간의 종말 전쟁을 통해 세계통일을 노리는 신족과 인간족, 마족이 강렬하게 부딪치는 세계관이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각기 다른 능력의 직업 4종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특히 14일 간 세 종족의 운명이 결정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 ‘종족전’은 다수의 유저들과 협력 및 경쟁하는 MMORPG 장르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담고 있다. 서버 오픈 7일차, 14일차에 각 종족에 속한 유저들은 대규모 전장으로 소환되며, 전투 종료 시 해당 서버 유저가 최종 승리를 차지한 종족으로 모두 변경되는 독특한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C.O.C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신작 MMORPG 멸망록은 3개의 종족간의 대립을 통해 RPG 본여의 협력 및 경쟁 요소를 극대화시킨 게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게임을 알려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멸망록’은 시일 내 사전예약을 통해 본격적인 런칭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