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토탈워: 삼국’의 다음 세대를 정의하게 될 챕터 팩, ‘갈라진 운명’이 3월 12일에 출시되었다.
주요 캠페인의 난세가 도래한 이후 10년 뒤를 배경으로 한 이번 챕터 팩에서 한때 죽마고우였던 조조와 원소가 천하의 패권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 새로운 시작 연대
서기 200년, 드디어 삼국지의 주요 인물들이 성장하여 무적의 세력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순간이 다가왔다. 조조가 되어 계속해서 천하를 군림할 것인가, 아니면 원소의 거대한 군세를 이끌고 그 앞을 막아서는가 선택해야 한다.
■ 신규 군주
거대한 야망과 전략을 품은 사내, 유언이 되어서 한나라의 그늘 아래에서 만들어낸 유산을 다음 세대로 물려주는 과업을 직접 수행해볼 수 있다. 유언의 고유한 '포부' 게임 진행 방식을 잘 활용하여 언젠가 찾아올 유장의 승계를 준비하고 선친이 갈고 닦아둔 안배를 잘 이어받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모든 노력의 결과물도 생판 남에게 찬탈당하고 말 것이다.
■ 신규 부대
조조와 원소가 격돌할 전장에서는 선봉 창병과 흉노 귀족 기병대, 그리고 청주 미늘창병대처럼 시대를 상징하는 다양한 병사들이 활약을 펼친다. 또한 북방군을 직접 지휘하여 상대를 무찌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 무료 업데이트
이번 ‘갈라진 운명’의 출시와 함께 ‘토탈워: 삼국’의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지는 무료 콘텐츠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조조 및 원소 세력의 개편과 새로운 황실 음모 시스템, 세력 의회의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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