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게임쇼를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엔터테인먼트의 장'으로 만들겠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중점사업 중 하나인 '굿게임쇼2014'를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 도지사는 2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굿게임쇼2014'에 방문, 굿게임쇼에 거는 기대와 향후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했다.
- 굿게임쇼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굿게임쇼는 폭력성, 사행성, 선정성을 최소화한 기능성게임을 비롯해 교육용 로봇, 스마트콘텐츠, 가상·증강현실 등의 융합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콘텐츠 종합 전시회다. 최근 게임중독으로 게임의 부정적 인식이 만연한데 이번 행사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엔터테인먼트의 장(場)'이 조성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 이번 행사를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홍보 및 마케팅의 장, 수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관람객들에게는 굿게임 체험을 통해 게임의 부정적 인식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 향후 경기도의 게임산업 육성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 달라
현재 경기도는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게임기반 구축, 제작․개발, 유통 등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KT, LG유플러스 등 대기업 등과 함께 '대중소협력사업'을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계를 돕고 있다. 지난해 콘텐츠기업 전용대출보증제도를 통해 41개사에 29억원을 지원했으며,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마케팅지원 사업에 193개사가 참여, 56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게임산업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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