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MMORPG '리니지'에서 신규 클래스 '전사' 공개와 함께 홍보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는 평소 리니지를 즐기는 연예인으로 유명한 임창정이 참여했다.
게임조선은 지난 1월 방송된 인터넷 방송 '러시 온 에어' 이후 다시 리니지와 연을 맺게 된 임창정을 만나 그와 리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다.

▲ 파주 이채 쇼핑몰 옥상에서 진행된 촬영
◆ 리니지, 꾸준함이 매력이자 16년 원동력
임창정은 리니지의 가장 큰 매력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손꼽았다.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여러 가지를 해봤는데 오랜 기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해왔다는 점이 가장 매력인 것 같다"며 "16년 전에 딱 만들어진 게임이 아니라 16년 동안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꾸준한 업데이트 덕분에 게임이 좀 더 디테일해지고 정교하며, 통쾌하다고 덧붙였다.
"일이 끝나고 들어가서, 1레벨부터 제 계정으로 키워서, 커가는 재미를 느낀다"며 얼마 전에 공개된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레벨이 올라 재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신규 클래스 전사, 타격치 굉장할 것 같다?
"러시 온 에어 이후 정말 재미있었다."며 촬영 이야기를 꺼낸 임창정은 최근 게임 내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10년 넘게 리니지를 하면서도 리니지 광고를 보는 것은 처음이라는 그는 신규 클래스 전사 소개를 맡은 것에 대해 리니지의 발전을 위해서 아니겠느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촬영 콘셉트에 대해 간단하게 요청하자, 그는 멋쩍은 듯 웃으며 신규 직업 전사에게 무모하게 대들었다가 끝장나는 콘셉트라고 이야기했다.

▲ 신규 클래스 '전사'
이어 현재 환술사를 키우고 있는 그는 전사가 업데이트되면 꼭 해볼 것이라며, "굉장한 타격치가 예상된다"며 리니지 고수로서 예측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동사냥을 돌리는 유저에게 자동이 재미있는지에 대해 반문하기도 했다. "자동이 재미있습니까?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 재미있으면 저도 해보려구요"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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