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스톤의 첫 모험모드 '낙스라마스의저주'가 올 여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블리자드코리아는 23일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스스톤 개발자 화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수석 아티스트 벤 톰슨과 해밀턴 추 하스스톤 전략 기획 부사장이 참석해 게임에 대한 세부 내용을 밝혔다.

▲ 화상인터뷰를 진행중인 벤 톰슨 수석아티스트(좌)와 해밀턴 추 부사장(우)
다음은 하스스톤:낙스라마스의저주 개발자 인터뷰 전문이다.
- 첫 모험모드가 낙스라마스인 이유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의 죽음의 요새 낙스라마스가 멋진 던전이라 생각했고 켈투자드가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 와우의 낙스라마스에 등장하던 우두머리를 모두 볼 수 있나?
그렇다. 몇몇 우두머리는 카드로 등장해 상징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죽음의메아리(카드가 파괴될 때 버프나 공격 등의 행위가 발생)는 밸런스 문제가 없나?
낙스라마스가 등장하면 죽음의 메아리를 주로 사용한 덱이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지만 해당 덱에 맞서는 덱도 충분히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하스스톤 안드로이드 버전은 언제 공개되나?
다양한 기기에 대응해야 하는 점도 있고 몇 달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 거미지구는 무료이고 나머지 네 지구는 유료인가?
거미지구는 무료 콘텐츠고 나머지 네 지구는 캐시나 게임내 머니인 골드로 추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낙스라마스의 저주 추가 이후 신규 직업이 죽음의기사라는 전망이 많다
새로운 직업은 밸런스가 중요해 차후에 설명하겠다.
- 하스스톤은 중장기적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느낌인데?
카드게임의 재미는 다른 사람과 겨루며 덱을 구성하는 것인데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카드 30장이 추가돼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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