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에 한국 대표팀의 출사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세계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상단 박상면(샤이), 정글 최인석(인섹), 중앙 강찬용(앰비션), 원딜 김종인(프레이), 지원 홍민기(매드라이프) 등 5명의 선수와 감독 박정석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세계 올스타전은 한국‧북미‧유럽‧중국‧동남아 지역의 대표팀이 모여 대결을 펼치는 대회로 오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다. 라이엇은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 월드챔피언십 출전권 1장이 추가로 배정된다고 밝혀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기대를 낳고 있다.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아시아 대표는 “LOL 최초로 시작되는 글로벌 대회인 올스타전을 앞두고 유저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올스타전이 글로벌 e스포츠로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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