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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예약 판매 실시

[정책/자료] 2차 세계대전의 치열한 공방전을 실시간 전략 게임 방식으로 녹여내 언론과 게임 유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최신판이 관련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1일, PC용 3차원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두번째 확장팩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Company of Heroes: Tales of Valor)’의 예약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 행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되며, 행사 기간 동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를 예약 구매하는 소비자에 한해 게임의 오리지널 아트웍이 새겨진 특제 마우스 패드가 무상 증정된다.

오는 4월 14일 3만8000원에 국내 판매될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는 발매와 동시에 게임 관련 언론으로부터 평균 평점 90점 이상을 획득, ‘올해의 게임상’과 같은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두번째 확장팩.

이번 타이틀 역시 첫번째 확장팩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어포징 프론트’와 마찬가지로 원본이 없이도 단독 구동이 가능하다.

독일군 및 연합군 등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국가에 소속된 부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종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더불어 기본 멀티플레이어 매치 및 전작 그리고 여타 실시간 전략 게임에 없던 3종의 독점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포함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www.gamechosun.co.kr] [자료제공 : THQ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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