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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 레전드 생성 시스템 공개

[정책/자료] THQ Inc.의 한국 지사인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美마이크로소프트와 日소니의 차세대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Xbox360과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3용 3차원 대전 격투 게임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의 재미요소 중 하나인 레전드 생성을 27일 공개했다.

레전드 생성은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플레이어는 이 기능을 활용해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자신만의 개성이 물씬 풍기는 독보적인 레슬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레슬러를 이용, 실제로 WWE의 역사에 남아있는 레슬러들에 맞서 경기를 갖는 것도 가능하다. 레슬러 제작 외에도 해당 레슬러의 입장씬과 더불어 신체 동작 그리고 고유의 레슬링 기술도 부여할 수 있다.

올해 3월 중 국내 발매 예정인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는 지난 80년대 한국 대중 스포츠 문화 선도에 앞장 섰던 美레슬링 엔터테인먼트, WWF(現 WWE)를 기반으로 제작된 Xbox360 및 PS3용 3차원 대전 격투 게임. 'WWE 스맥다운 vs. 로우' 시리즈 개발로 잔뼈가 굵은 유크스가 개발을 맡았다.

최신 게임 개발 기술을 활용해 80년대 당시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에서 플레이어는, 현존했던 슈퍼스타 또는 자신이 직접 창조한 슈퍼스타를 선택해 레슬러로서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연습 경기부터 로얄 럼블 등 그 당시 현존했던 다양한 경기 방식을 포함한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케이드 조작 방식을 기반으로 현존하는 그 어떤 레슬링 경기와도 비교할 수 없는 박력과 화려한 공격 기술을 구현, 레슬링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동시에 대전 격투 게임을 즐겨하는 애호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문판으로 국내 발매될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의 국내 발매일 및 소비자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한편,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는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인 Xbox360 3주년 페스티벌에서 플레이 가능한 데모가 공개 전시될 예정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www.gamechosun.co.kr] [자료제공 : THQ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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