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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똥글뿌직

nlv59 하쉬8 | 2019-12-13 14:24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부모 이기는 자식 없는거같다

그 부모에 그 자식나옴

그걸 뛰어 넘는게 바늘구멍 통과하는수준인거같음

 

애를 키우는 과정에서 뭘 노출시키고 뭘 차단하는지 어떤 사고를 갖게 해주는지

모든 것이 준비가 되있고 대비가 되어있는 상황을 인지하면서 모든게 케어가 가능할때 애를 낳아ㅓㅅ 키워야지

 

그렇지 못하고서는 그냥 애새끼 낳아서 키우는건 하나의 생명에게 할짓이 아닌거가틈

울엄빠는 걍 낳아놓고 돈벌어 밥먹이기만 급했지 그 이상의 것을 보질 못했다 이말이야

엄빠랑 대화하다보면 한-심 하다고 느낄때가 많은데 내가 두려운건

나 역시 그 수준을 넘어서질 못할 것 같아서 두렵다

 

사는게 무슨 의미인지 왜 살아야하는지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있고

그냥 무시하고 살자기 한없이 작고 무의미한 존재같고

존재를 찾자니 답은 보이질 않는다 이말이란다

열심히도 살아봤더니 그건 그냥 열심히만 사는것뿐 본질을 찾는 길은 아니었어

덜했나? 더 열심히 살아야하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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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19-12-13 14:26

모르면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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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아닌데에 2019-12-13 15:09

같이사시는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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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오늘엔 2019-12-13 15:11

현자타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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