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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다큐] 시험에 처음 보는 단어가 나와 멘붕한 중학생

nlv28 야나코 | 2019-09-01 15:03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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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진:금강야차 2019-09-01 23:02

사교육 없는 학교 만드니 뭐니 해도 정작 일부 학부모는 아이가 꿈꾸고 자야할 시간에 꿈도 못꿀만한 양의 학원진도를 빼놓고 살게합니다. 부모마음도 십분 이해는 갑니다만, 아이가 창의력을 기를만한 단계에서 기계처럼 똑같은 학원공부를 하는게 심지어 그게 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질까봐, 혹은 더 나은 삶을 살 수 없을까봐 라고 생각한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학교는 배움의 터전일 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기전 좋은 교우관계를 쌓거나 신뢰를 얻어가야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한참 놀 나이엔 뛰어 놀아야하고,  자기가 원하는 계발단계(저 학생의 비행기처럼)를 찾아가게끔 만들어줘야 할 나이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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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라바라1 2019-09-02 09:33

문법이란단어를 중학교때 안배우는구나. 책표지에 있어서 대충알수도 있다고 생각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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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사루라 2019-09-02 17:24

정말 저게 중학생 머리에서 나온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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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굇도 2019-09-03 21:56

나는 시골에서 살아서그런가 초등학교때는 뛰어놀고 중학교때는 게임을접하고 학원이래봣자 태권도학원하나 댕기면서 살았는데 언제부터 학원문화가 생겻낭 아9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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