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MMORPG '프린스오브히어로'에 서버간 최강자를 가리는 PVP콘텐츠가 추가됐다.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MMORPG '프린스오브히어로(POH)에 '서버대항전'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버대항전'은 자동 매칭 시스템에 따라 타 서버 이용자와 결투를 진행하는 PVP 콘텐츠로 최대 3인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55레벨 이상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월, 화, 목, 금 오후 8시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서버대항전'은 전 서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랭킹 시스템이 지원되며 회사 측은 높은 순위 이용자에게 희귀의상 및 탈것, 전용 칭호를 지급한다.
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은 "서버대항전은 POH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이 진정한 강자를 가릴 수 있는 콘텐츠로 해외에서도 매우 반응이 좋았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라며 "4번째 서버 엘프의 숲에 이어 추가한 서버대항전에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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