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비클(대표 정희철)은 모바일 소셜게임(SNG) ‘큐빅월드’를 올레마켓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큐빅월드는 큐브를 쌓아 만든 장식물로 자신만의 별을 꾸밀 수 있는 신개념 조립 SNG이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특별한 감성 콘텐츠를 색다르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평면적인 맵의 기존 SNG와 달리 직육면체 형태로 구성됐으며, 총 6개의 맵에 따라 각각 다른 테마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직접 제작한 장식물을 다른 이용자에게 판매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통해 ‘별’을 모아 별자리를 만들 수도 있다.
한편 모비클은 회원가입, 친구추천, 레벨업 등 세 가지 출시 기념이벤트를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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