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L 시즌1] LG-IM 4대2 FXO 격파](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322/99426/laksdjf.jpg)
박현우가 3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200% 기여했다.
LG-IM 박현우는 4, 5, 6세트에서 FXO 남기웅과 송재경, 이동녕을 연이어 격파하며 팀에게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군단의심장으로 진행되는 첫 경기에서 승리를 제공했다.
리그 첫 승리를 기록한 강동훈 감독은 “군단의심장 대회는 매번 느낌이 좋았다. 지난 GSTL 프리 시즌도 우승했고 연습과정에서도 선수들끼리 발생하는 시너지가 승리로 이어진 것 같아서 기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한 박현우는 “군단의심장 넘어와서 첫 경기였고, 출전한 상황이 중요한 순간이기도 했고, 팀도 옮긴 상황에서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많은 연습으로 인한 자신감 때문에 승리한 것 같다”고 승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박현우를 세 번째 선수로 내보낸 이유에 대해서 강동훈 감독은“상대 프로토스라인이 부족하고, 래더에서 연습할 수 없는 맵이기도 하고, 본인도 자신 있게 출전하고 싶다고 얘기해 스나이핑으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훈 감독은 “박현우는 스타테일에 있을 때부터 잘해왔던 선수였다. 결국 LG-IM으로 오게 됐고, 나에게는 보물과도 같은 존재다. 오늘 경기에서 진가를 발휘해 기분이 더욱 좋다”며 박현우를 칭찬했다.
박현우는 “같이 열심히 준비한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고 LG-IM을 지원해주는 스폰서에게 고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강동훈 감독은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선수들을 잘 격려하고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은 아내가 걱정되는데 빨리 쾌유했으면 좋겠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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